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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네이버스 충청본부-온양새생활교회, 국내·외 어려운 아동을 위해 나눔콘서트 진행

  • · 작성자|충청본부
  • · 등록일|2019-03-25
  • · 조회수|746

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충청본부(본부장 신범수)는 아산시 용화동에 위치한 온양새생활교회(담임목사 엄태일)에서 굿네이버스 나눔대사로 활동 중인 CCM 가수 김수진과 함께 나눔콘서트를 진행했다고 7일에 밝혔다.
 
굿네이버스 나눔콘서트는 나눔대사의 노래 및 강연을 통해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, 관련 영상을 시청한 후 국내·외 소외된 아동들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. 나눔콘서트를 통해 조성된 모금액은 아동권리옹호사업, 해외아동결연사업, 장학금 사업 등 국내·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.
 
온양새생활교회는 나눔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 및 1:1 해외아동결연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게 되었으며, 엄태일 담임목사는 교회 내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며 아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으로 지역 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.
 
엄태일 담임목사는 “이번 나눔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 및 1:1 해외아동결연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”며, “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”고 밝혔다. 엄태일 목사는 현재 새생활지역아동센터를 함께 운영하며 아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으로 지역 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.
 
신범수 굿네이버스 충청본부장은 “앞으로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는 새생활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온양새생활교회와 다양한 협력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”라고 말하며, “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온양새생활교회에 감사드린다”고 전했다.